배우 송승환과 가수 김수철이 칠순을 맞아 연예계 동료들과 함께 축하 자리를 가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방송인 최유라는 26일 소셜미디어에 "송승환, 김수철 두 오라버니 칠순잔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송승환과 김수철이 생일 모자를 쓴 채 식탁 앞에 앉아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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