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중앙도서관 공무원들이 도서관에서 갑자기 쓰러진 60대 남성을 응급 처치해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주변 이용자들로부터 상황을 들은 중앙도서관 직원들은 A씨가 호흡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 처치를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평소 응급상황 대응 교육으로 직원들이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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