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시민 중심 현장 행정을 구현하기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금까지 총 12곳 주민과 만난 결과 공용 주차장 확대, 버스 노선 개편 등 150건가량의 건의가 접수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화의 장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기회"라며 "건의 사항은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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