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팀 합류 첫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았던 주전 유격수 심우준의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2018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 무대를 밟은 뒤 7년 만에 가을야구는 물론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 통합 준우승까지 달성했다.
김경문 감독은 호주 1차 캠프 시작 시점에서 심우준을 2026시즌 가장 기대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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