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가 불장에서도 웃지 못하는 슬픈 주식 계좌 현황을 공개했다.
김태현은 "(미자가) 삼성전자를 몇 년 전에 9만 6천 원에 샀다.
김태현은 상폐된 주식을 제외하고도 약 90만 원의 손해를 보며 마이너스뿐인 미자의 주식 계좌를 공개한 후, "여러분들은 힘내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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