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 내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2층 독서 공간에서 어린이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책을 읽으며 체험 활동을 즐기고 있다./동구 제공 부산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이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으로 새롭게 문을 연 이후, 가족 단위 방문객과 교육 기관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아이가 먼저 도서관에 가자고 한다"거나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이라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 들락날락은 아이들이 먼저 즐거움을 느끼고 찾는 가족 나들이형 문화공간이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하며 머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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