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뿌리산업 키운다” 5개 기관 '원팀' 결집해 전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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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뿌리산업 키운다” 5개 기관 '원팀' 결집해 전폭 지원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 김혜정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김영득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회장,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 김준휘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이 27일 오후 부산항만공사에서 '부산항 항만연관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들어 보이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BPA 제공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시를 비롯한 주요 행정 기관 및 업계와 손을 잡고 부산항의 근간인 항만연관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

BPA는 27일 사옥에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시,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와 함께 '부산항 항만연관산업 육성·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5개 기관의 긴밀한 협력은 항만연관업계의 해묵은 현안을 해소하고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관산업의 성장이 곧 부산항의 경쟁력인 만큼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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