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이 인근 지자체와 연계해 추진하려 했던 종합장사시설이 단독으로 바뀌면서 당초보다 규모가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장사시설을 인근 지자체와 공동으로 추진하지 않고 연천군 단독으로 추진하면 화장로가 기존 8∼12기에서 3기로 줄고 사업비도 당초 1천200억원에서 3분의 1~2분의 1 수준으로 감소한다.
군은 현재 신서면 답곡리 32만㎡를 종합장사시설 건립 부지로 선정하고 지난해 10월부터 기본구상 용역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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