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파인 스키 ‘리빙 레전드’ 린지 본(42)이 부상 역경을 딛고 4번째 동계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미국올림픽·패럴림픽위원회(USOPC)는 27일(한국시간)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역대 최대 규모인 232명의 자국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는데 베테랑 스타 본도 이름을 올렸다.
기나긴 엘리트 선수생활로 만성 무릎통증에 시달려온 본은 2019년 2월 은퇴를 발표했지만 2024년 4월 부분 티타늄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뒤 현역 복귀해 최고의 선수들과 경쟁하고 꾸준히 성적을 내며 올림픽 출전에 이르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