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획은 지난해 플라스틱과 배터리 등 품목별 순환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바탕으로 일상생활과 미래 전략 산업을 관통하는 촘촘한 자원 순환망을 형성하는 데 방점을 뒀다.
기존에 폐기물부담금 대상이었던 일회용 플라스틱 컵은 재질 단일화 등의 여건 변화를 반영해 생산자책임재활용(EPR, 제품 생산자에게 회수와 재활용 책임을 지우는 제도) 대상으로 전환된다.
통신기지국에서 발생하는 서버와 중계기 등 폐통신장비에서 희토류와 같은 핵심 광물을 회수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이동통신 3사와 협력하여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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