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시에 따르면 이날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32구역 양지마을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
양지마을은 지난해 11월 전략환경영향평가 누락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어렵다는 관측이 나온 바 있다.
양지마을은 같은 달 17일 시에 구역 내 도로, 학교 등을 제외한 면적 규모를 29만여㎡로 줄인 특별정비구역지정 제안서를 시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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