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 자회사 항공기 유지·보수·정비(MRO) 전문업체 한국항공서비스(KAEMS)가 2030년대 초에 매출 5000억원, 아시아 상위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우선 민항기 사업 비전은 기체 중정비에서 운항정비, 부품정비까지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완비할 계획이다.
올해는 매출 1040억원, 영업이익 56억원의 경영 목표를 설정해 지속 성장이 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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