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레전드 함지훈(42)이 2025-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 은퇴한다.
지난 2007년 KBL 드래프트를 통해 1라운드 10순위로 현대모비스에 입단한 함지훈은 단 한 번의 이적 없이 18시즌 동안 한 팀에서만 활약했다.
특히 함지훈은 27일 오전 기준 구단 통산 최다인 8338득점을 기록하며 정규리그 838경기 및 PO 누적 출전 88경기 등 현대모비스 농구의 역사를 증명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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