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진, 박준순, 강승호 등이 펼칠 2루수 경쟁이 어느 때보다 뜨거울 전망이다.
오명진은 올해 팀 내 연봉 인상률 1위(261.3%·1억1200만 원), 박준순은 2위(130%·6900만 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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