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직원인 한 투자자는 2020년 12월 블라인드에 SK하이닉스 주식 5700주를 보유 중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렸다.
투자자는 당시 게시물에서 "살 때 당시 회사 내에서는 자사주 사면 미친놈 소리 듣던 시절에 애사심과 저평가를 생각해서 몰빵으로 샀다.생애 첫 주식 투자였다"라며 "다행히 급전이 필요 없어서 그냥 묻어두고 살았는데.이젠 슬슬 팔 타이밍 찾고 있다.이제는 사람들에게 얘기해도 되겠지? 근데 얼마에 파나"라고 적었다.
이후 4년이 지난 2024년 5월 투자자는 여전히 SK하이닉스 주식을 보유 중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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