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성우 고(故) 장미자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덕분에 ‘국민 시어머니’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한편 고인의 남편이기도 한 박웅은 DBS 성우극회 1기(KBS 성우극회 6기) 출신 배우로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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