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을 방문한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와 만나 양국 협력 강화를 강조하고, 세계 다극화 및 포용적인 글로벌 경제화를 함께 추진하자고 밝혔다.
오르포 총리는 "무역, 투자, 디지털 경제, 청정 에너지, 농업 등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 양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길 바란다"면서 "핀란드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확고히 준수한다"고 강조했다.
핀란드 총리의 방중은 2017년 이후 약 9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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