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벌써 4건…"전국 농장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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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벌써 4건…"전국 농장 방역 강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국 돼지농장에서 방역 대책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전남 영광을 포함해 이달에만 벌써 4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며 "포천을 제외하면 농장 발생과 멧돼지 검출도 없던 지역으로, 그간 안전지대로 여겨지던 비발생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는 만큼 현재 ASF 방역 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다"고 강조했다.

박 실장은 "전국 지방정부와 축산 관계자, 양돈농가는 어디에서나 ASF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농장 차단방역을 2, 3배 강화하고 특히 일시이동중지가 시행되는 48시간 동안 농장 주변과 진입로, 농장 내부, 차량, 종사자 숙소, 물품 등을 집중적으로 소독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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