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우 코스타 감독(53·포르투갈)과 함께 새 출발에 나선 제주 SK의 주전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가장 치열한 자리는 공격 2선이다.
제주의 공격 2선 경쟁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지난 시즌의 공격력 부족 때문이다.
여기에 조나탄이 팀을 떠나면서, 공격 2선 자원들의 역할과 책임은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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