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을 제패한 양성우의 공백에도 제주 아라초 소프트테니스가 연초부터 동메달 4개를 따내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27일 제주특별자치도 소프트테니스협회에 따르면 제주 아라초는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전북 순창군에서 열린 제67회 유소년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에서 동메달 2개, 5학년 이하 개인복식에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단체전에서 아라초는 변성환 이덕주 신지환 김진우 윤현우 박찬이가 A팀으로, 조하준 김건우 서태민 김세호가 B팀으로 출전, 각각 4강에서 점촌중앙초와 울산백양초에게 1대2, 0대2로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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