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고층 건물 24개 동…"화재 예방·대응체계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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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고층 건물 24개 동…"화재 예방·대응체계 강화해야"

인천에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초고층 건물의 화재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유승분(연수구 제3선거구) 인천시의원은 27일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초고층 화재는 일반 화재와 달리 불이 수직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소방 사다리차도 15층까지만 닿기 때문에 위험 요인, 대피 동선 등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통합 안전관리체계 구축이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에는 50층 이상 초고층 건물 24개 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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