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7일 "4개 구청 출범을 계기로 200만 초광역도시를 향한 대도약에 나서겠다"며 "행정체제, 미래사회, 일상, 공동체 등 4대 전환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 전환은 '시민의 일상을 채우는 도시, 문화의 힘'이다.
정 시장은 "이제 화성에서 최고의 문화를 만날 수 있게 된다"며 "문화가 일상에 스며들 때 시민의 자부심은 높아지고, 도시의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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