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명태균씨로부터 불법 여론조사를 수수한 혐의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판이 오는 3월부터 본격화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27일 윤 전 대통령과 명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했다.
한편, 윤 전 대통령과 공모한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는 오는 28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