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다가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역대 최다 규모 선수단을 파견해 정상을 노린다.
94년 만에 동계 올림픽 종합 순위 1위다.
미국은 1932년 레이크플래시드 대회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따며 순위표 가장 높은 자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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