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워" 배인혁·노정의·박서함 뭉쳤다…육아 로코로 웃음 안길 '우주를 줄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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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워" 배인혁·노정의·박서함 뭉쳤다…육아 로코로 웃음 안길 '우주를 줄게' [종합]

여기에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이 합류해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로맨틱 코미디 시너지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할 전망이다.

정여진 감독은 드라마의 강점으로 '우주'라는 존재를 꼽으며 정여진 감독은 드라마의 강점에 대해 우주를 꼽으며 "우주라는 아이가 느닷없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두 사람의 관계가 극적이면서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야기로 펼쳐진다"고 매력 포인트에 대해 부연했다.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그는 "원래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많이 보는데 이번에는 가장 크게 끌렸던 건 우주라는 존재다.우주라는 존재가 주는 사랑스러운 코미디 로맨틱한 분위기가 다를 거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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