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한국 U-23 대표팀 감독이 황재윤의 SNS 논란을 두고 공개 질책을 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베트남전 승부차기에서 7번의 키커 방향을 한 번도 맞히지 못한 황재윤은 경기 직후 SNS에 사과문을 올렸다.
이민성 감독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모든 초점을 맞추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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