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공조로 수도권 쓰레기 반입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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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공조로 수도권 쓰레기 반입 막는다

대전시와 세종시, 충남도, 충북도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차단을 공조키로 했다.

이들 4개 시·도는 쓰레기 유입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의심 처리업체에 대한 공동 점검 및 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을 엄격히 제한하기 위해 공동 대응키로 하면서 △쓰레기 유입 동향 상시 모니터링 및 정보 공유 △불법·편법 반입 의심 처리업체 공동 점검 및 단속 협력 △관련 제도 개선을 포함한 관계기관 합동 대응 체계 가동 등을 추진키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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