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우주가 주는 사랑스러움, 다른 드라마와 달라” (우주를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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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 “우주가 주는 사랑스러움, 다른 드라마와 달라” (우주를 줄게)

배우 노정의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날 노정의는 “우주라는 존재에 끌려서 작품을 선택했다.

우주가 주는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코미디함이 다른 작품과 다르다고 생각했고, 아이의 입장에서 사랑을 받는 마음과 사랑을 주고 있는 모습은 저희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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