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051900)이 국내 스킨케어 인디 브랜드 ‘토리든’ 인수설에 대해 “뷰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분 인수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27일 공시했다.
LG생활건강 본사 전경 (사진=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화장품 사업 실적 부진 속에 개선책으로 토리든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토리든의 2024년 매출은 1860억원, 영업이익은 520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