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재활비' 지원…최대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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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재활비' 지원…최대 600만원

27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다음달 5일까지 60세 이하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올해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의료기관에서 수술이 가능하다고 확인한 60세 이하 청각장애인과 청각장애가 예견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은 5세 이하 비장애 영유아 등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당해 연도 1인 600만 원 이내의 수술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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