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다문화 가족이 밀집한 광탄면 지역에 다문화 특화 돌봄센터 조성을 완료했다.
파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광탄면 신산초등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다문화 특화 다함께돌봄센터’ 조성을 마치고, 오는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개소한 교하도서관 내 책문화특화 늘봄거점센터와 이번 다문화 특화 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파주형 돌봄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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