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뱀파이어’ 세계관이 현실로…헌혈 캠페인에 한일 1만 명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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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뱀파이어’ 세계관이 현실로…헌혈 캠페인에 한일 1만 명 동참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핵심 테마인 ‘뱀파이어’ 설정에서 착안한 이번 캠페인은 한국과 일본에서 총 1만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신촌센터, 강남역센터, 성수센터 등 국내 헌혈의 집 3개소와 헌혈 버스에서 전혈 및 혈소판 헌혈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블러드 바이트’ 초콜릿과 멤버들의 얼굴이 담긴 포토카드가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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