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지난 24일 시청 혁신토론방에서 다문화·외국인 주민협의체인 ‘시흥에 사는 우리들(이하 시사우)’의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다문화·외국인 주민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협의체 운영 계획과 주요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민정책 이해 교육 및 소통 프로그램 운영 ▲위원 간 네트워크 강화 ▲다문화 인식개선 활동 및 기초생활 질서 캠페인 ▲전문가와 함께하는 포럼 및 토론회 개최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발굴에 적극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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