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뜬금 없이 자동차 관세 상향을 운운하며 엄포를 놓고 있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오른쪽에서 두 번째), 미 연방 의전 서열 3위인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왼쪽 첫번째) ,제프 랜드리 루이지애나 주지사(오른쪽에서 첫번째) 등이 정 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사진=AP)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본인의 SNS에 “한국 입법부가 미국과의 합의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응으로 한국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 관세 품목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통보했다.
현대차·기아 대미 수출 관세율에 따른 연간 비용 추정 (자료=하나증권) 만약 트럼프 대통령 말대로 대미 자동차 수출 관세가 15%에서 25%로 오르면 손실폭은 더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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