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형 광역비자, 조선업 인력난 해법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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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울산형 광역비자, 조선업 인력난 해법 아니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27일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형 광역비자 확대를 멈추고, 노동자 중심의 정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이날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 시장은 지난 23일 타운홀미팅에서 조선업 임금이 낮은 이유에 대해 '회사가 월급을 더 주면 조선업체 이익이 없다고 하더라'라고 답했고, 26일 기자회견에서는 광역형 비자를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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