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피스 데파이가 아시아 무대에서 뛸 수도 있다.
데파이는 2016-17시즌 올림피크 리옹으로 이적 완벽해 부활하며 2020-21시즌까지 178경기 76골 55도움을 몰아치며 팀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2023-24시즌이 끝난 뒤 데파이가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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