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000660)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마이아200’에 고대역폭메모리 5세대(HBM3E)를 공급한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AI 주문형 반도체 칩(ASIC)을 만드는 가운데 HBM 수요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MS가 최근 공개한 AI 가속기 마이아200에 12단 HBM3E를 단독으로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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