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요한지파 오픈하우스가 열린 모습 신천지예수교 요한지파(지파장 성창호)는 지난해 지역사회와 나눔·교류를 확대하며 종교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주력해 주목 받아 올해도 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27일 밝혔다.
교회측은 "새해에도 신앙 활동에만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이 공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회적 약자 등 여러 계층과의 접점을 넓혀 '열린 종교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시온 기독교선교센터 116기 수료생, 김치 나눔 봉사활동 모습 ■ 김장 나눔 사랑 실천 든든한 이웃 신천지 교회는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종교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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