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자활사업 맞춤형 지원체계로 개편…참여자 자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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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자활사업 맞춤형 지원체계로 개편…참여자 자립 지원"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국정과제 '빈곤을 줄이고 기회를 늘리는 생활 안전망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맞춤형 자활지원체계로의 개편'을 위해 자활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방안은 참여자의 근로 능력, 자활 의지 등 참여자 역량에 따라 자활의 목표를 취·창업 등을 목표로 하는 경제적 자활과 자활 의지 제고 및 사회참여 등을 추구하는 사회적 자활로 구분한다.

또 목표에 따른 사업단에서 자활근로를 수행하도록 해 기존 자활 사업을 보다 참여자 맞춤형 방식으로 개편하겠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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