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레토로보틱스) 인공지능(AI) 푸드로봇 전문기업 플레토로보틱스는 미국 상업용 F&B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인증을 모두 확보하고, 1800만 달러(약 240억원) 규모의 대형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 중 하나인 미국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무인 커피로봇 ‘카페지뉴’(CafeZinho) 2개 점포 입점이 확정됐다.
3종 인증은 미국 내 호텔, 리테일, 프랜차이즈 매장 등 공공 상업 공간에 로봇을 설치하기 위한 법적 필수 요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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