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군은 급변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9개 읍·면 농경지를 대상으로 가뭄과 재해 예방 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농가 생산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앞장설 방침이다.
전상근 농업정책과장은 "9개 읍·면의 농업 생산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것은 농민들의 생존권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자연재해나 기후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영농 환경을 구축해 농가 소득이 실질적으로 증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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