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27일 수상태양광 설치를 추진하는 인천 중구 영종도 제2준설토 투기장 현장에서 환경시민단체(NGO)를 대상으로 인천항 친환경 정책 설명 및 팸투어를 했다.
방안 중 하나로 영종도 제2준설토 투기장 일부 수면에 10MW급 수상태양광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어 “이 같은 입장은 오늘 함께 한 다른 환경단체들도 동의하고 있다”며 “제2준설토 투기장이 아닌 다른 항만 부지에 태양광 설치를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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