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10명 중 3명 "'수포자' 되고파"…교사 80% "수학 포기 현상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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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10명 중 3명 "'수포자' 되고파"…교사 80% "수학 포기 현상 '심각'"

교사 5명 중 4명은 학생들의 수학 포기 현상을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보고 있으며, 절반에 가까운 교사는 '누적된 학습 결손'을 수학 포기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한 것으로 조사됐다.

학생의 42.1%는 '수학 문제가 어려워서' 수학을 포기한다고 답했다.

초중고 교사의 60.2%는 '학교 수학 수업을 이해하기 위해 수학 사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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