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각종 비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의 1심 선고가 생중계로 진행된다.
김 전 대표는 지난 2010년부터 2012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해 8억 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자본시장법 위반) 등으로 지난해 8월 기소된 바 있다.
윤 전 대통령과 공모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2억7000만원 상당의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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