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여진 감독이 '우주를 줄게'의 강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현석, 정여진 감독을 비롯해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참석했다.
이날 정여진 감독은 드라마의 강점에 대해 "두 말할 필요 없이 우주라는 존재"라고 꼽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신기루, '27kg' 감량한 풍자에 "상대적 박탈감 느껴" 폭소 (동상이몽2)[종합]
"롤모델은 안·세·영" 172cm '태국 공주', 끝내 쓰러졌다…기다렸던 자국 대회 허망한 '기권'
'母와 절연 고백' 김영희 "친모 아니구나 생각도…그만큼 자기중심적" (말자쇼)
'오형제맘' 정주리, 아가씨 부부와 합가 중 임신 "'러그버그' 소리 들어" (사랑꾼)[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