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감독 "꿈도 아이도 상상하기 어려운 시대…멸종 위기의 사랑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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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감독 "꿈도 아이도 상상하기 어려운 시대…멸종 위기의 사랑 같기도"

정여진 감독이 '우주를 줄게'의 강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현석, 정여진 감독을 비롯해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참석했다.

이날 정여진 감독은 드라마의 강점에 대해 "두 말할 필요 없이 우주라는 존재"라고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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