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선수들의 심박수 등을 체크하는 기능이 있는 일종의 스마트 워치 착용 금지가 논란이다.
신네르는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 루치아노 다르데리(25위·이탈리아)와 경기 때 주심으로부터 손목에 착용한 밴드를 제거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것이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신네르 외에 남녀 단식 세계 랭킹 1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도 손목에 착용한 피트니스 트래커를 빼고 경기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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