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가을 사자, 대만 사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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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가을 사자, 대만 사자 됐다

2024년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데니 레예스가 대만 무대로 향한다.

새 시즌 대만프로야구(CPBL) 퉁이 라이온스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레예스는 삼성과 결별 이후 도미니카 공화국 리그에서 활약하며 경기 감각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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