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ISA 잔고 10조 돌파…금융권 최초 ‘쿼드러플 10조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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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ISA 잔고 10조 돌파…금융권 최초 ‘쿼드러플 10조 클럽’

미래에셋증권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잔고 10조 원을 돌파하며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쿼드러플 10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2024년 10월 개인연금, DC, IRP 잔고가 모두 10조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절세 투자 대표 상품인 ISA까지 10조 원 규모로 성장하며 네 개 자산관리 핵심 계좌 모두에서 10조 원을 달성했다.

회사 측은 고객의 투자 여정 전반과 절세, 자산관리를 지원하는 차별화된 서비스가 시장 선도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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