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한 현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현빈은 “영화 ‘하얼빈’ 촬영 때를 기준으로 비교하면 13~14kg 정도 증량했다.
이어 “이번에는 다시 근육을 붙이는 거라 과정이 쉽진 않았다.고통스러웠다.어느 정도 (근육이) 붙고 나서는 속도가 났다”면서 “근육질 몸을 보여드리려고 벌크업한 건 아니라서 식단은 자유로웠다.일반식도 먹으면서 유연하게 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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