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생 다시 돌풍?" 권발해 조예은 장가연, 32강서 LPBA 강호들과 승부[LPBA 9차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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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생 다시 돌풍?" 권발해 조예은 장가연, 32강서 LPBA 강호들과 승부[LPBA 9차 투어]

권발해(에스와이)와 조예은(SK렌터카), 장가연 등 2000년대생 여자 프로당구(LPBA) 신예들이 마지막 정규투어 32강에 진출, LPBA 랭커들을 상대로 16강행 도전에 나선다.

지난 23-24시즌 6차 투어 'NH농협카드 챔피언십'에서 16강에 올라간 이후 무려 20번째 도전 만에 32강을 밟은 조예은은 백민주(크라운해태)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이번 시즌에 준우승과 8강 등의 성적을 올린 김상아는 지난 8차 투어 '하림 챔피언십'에서는 64강에서 강유진에게 패해 탈락했으나, 9차 투어 64강을 통과하며 시즌 5번째 16강 진출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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